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제13회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 '다움' 성료
AI 요약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 '다움'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30개 동호회, 3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여해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는 현재 7개 분야, 91개 동호회, 12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 '다움'이 지난 9일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30개 동호회, 300여명의 생활문화예술 동호인들이 참여했다. 공연 분야에서는 두드리고 난타, 지금 이순간, 기타사랑 등 16개 동호회가 음악, 무용, 전통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마실토탈공예, 늘섬생활공예 등 9개 동호회가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렌즈에 담은 풍경, 연묵회 등 4개 동호회가 60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김성구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회장은 "동호회원들이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생활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최형두 부안군 부군수는 "부안군 생활문화예술 동호인들의 끼와 재능 덕분에 부안 예술이 활기를 띠고 문화의 저변이 확대됐다"며 "군민들이 일상 속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는 음악, 무용, 공예, 문학, 미술 등 7개 분야, 91개 동호회, 12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30개 동호회, 300여명의 생활문화예술 동호인들이 참여했다. 공연 분야에서는 두드리고 난타, 지금 이순간, 기타사랑 등 16개 동호회가 음악, 무용, 전통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마실토탈공예, 늘섬생활공예 등 9개 동호회가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렌즈에 담은 풍경, 연묵회 등 4개 동호회가 60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김성구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회장은 "동호회원들이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생활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최형두 부안군 부군수는 "부안군 생활문화예술 동호인들의 끼와 재능 덕분에 부안 예술이 활기를 띠고 문화의 저변이 확대됐다"며 "군민들이 일상 속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는 음악, 무용, 공예, 문학, 미술 등 7개 분야, 91개 동호회, 12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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