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아시아태평양 법률교류 중심지 구축 방안 논의
AI 요약서초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법률교류 중심지 구축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에서는 관계 부처와 전문가들이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한 역할과 실행방안을 논의한다. 서초구는 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관계 부처와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서초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법률교류 중심지 구축을 위한 '아·태 사법정의 허브 제2회 학술대회'를 12일 오후 3시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개최한다.
학술대회에서는 외교부, 법무부, 서울시 등 관계 부처와 법조계, 서초구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논의된다.
발제자로는 최령 ㈜컨설팅랩이엘 대표가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한 역할과 실행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민일영 전 대법원 대법관,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 곽수근 조선일보 테크부 차장 겸 논설위원 등 8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서초구는 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관계 부처와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서초구가 아시아태평양의 사법정의 중심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제자로는 최령 ㈜컨설팅랩이엘 대표가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한 역할과 실행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민일영 전 대법원 대법관,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 곽수근 조선일보 테크부 차장 겸 논설위원 등 8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서초구는 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관계 부처와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서초구가 아시아태평양의 사법정의 중심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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