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북구
부산 북구, '대천마을'로 떠나는 도보여행
AI 요약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9월5일 금호재, 대천고당 등 '대천마을 이야기'를 테마로 사전 신청자 20여명 및 향토해설사와 함께 ‘오래된 이야기로 떠나는 북구 도보여행’을 운영했다. 이번 도보여행은 북구보건소에서 출발하여 ‘금호재-윤씨재실-대천고당’ 일정으로 낙동문화원 향토연구사(김순덕)의 해설과 함께 진행되었다. 이 날은 금호재 내부 관...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9월5일 금호재, 대천고당 등 '대천마을 이야기'를 테마로 사전 신청자 20여명 및 향토해설사와 함께 ‘오래된 이야기로 떠나는 북구 도보여행’을 운영했다.
이번 도보여행은 북구보건소에서 출발하여 ‘금호재-윤씨재실-대천고당’ 일정으로 낙동문화원 향토연구사(김순덕)의 해설과 함께 진행되었다.
이 날은 금호재 내부 관람 후, ‘대천일기’라는 책으로도 발간이 된 19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농사일을 비롯한 대천마을의 대소사가 담긴 일기를 쓰신 윤희수 선생의 안내를 직접 받으면서 마을의 변천사 및 농촌 사회의 하루 등 대천마을의 근현대사에 대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기도 하였다.
‘오래된 이야기로 떠나는 북구’를 테마로 진행되는 도보여행은 9월 11(화요일), 18(화요일)일 2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도보여행은 여행일 3일 전까지 북구청 창조도시과 관광개발팀으로 전화(051-309-4521) 하거나 방문(북구청 관광개발팀)하여 신청 가능하다.
이 날은 금호재 내부 관람 후, ‘대천일기’라는 책으로도 발간이 된 19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농사일을 비롯한 대천마을의 대소사가 담긴 일기를 쓰신 윤희수 선생의 안내를 직접 받으면서 마을의 변천사 및 농촌 사회의 하루 등 대천마을의 근현대사에 대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기도 하였다.
‘오래된 이야기로 떠나는 북구’를 테마로 진행되는 도보여행은 9월 11(화요일), 18(화요일)일 2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도보여행은 여행일 3일 전까지 북구청 창조도시과 관광개발팀으로 전화(051-309-4521) 하거나 방문(북구청 관광개발팀)하여 신청 가능하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