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고성군
고성군, 추석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강원도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오는 21일까지 추석명절을 대비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선다. 고성군은 추석 연휴 동안 이용자들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7곳을 대상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취해 귀성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

강원도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오는 21일까지 추석명절을 대비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선다.
고성군은 추석 연휴 동안 이용자들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7곳을 대상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취해 귀성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점검기간 고성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북부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 등과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여 ▲귀성객 대중교통시설(버스터미널)의 안전운행 및 교통사고 예방대책 ▲비상시 응급조치 계획 ▲관람시설물 등의 전기·가스·화재 안전대책 여부 등의 안전 취약요소 발굴 등에 대해 점검하고 시설물 관리 주체가 스스로 안전에 대한 자구책을 마련하도록 지도교육을 강화해 안전사고와 재난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6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오는 11일 오후 2시 간성파머스마켓 앞에서 고성군 자율방재단 단체와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안전대책을 강구하도록하여 개선될 때까지 중점 관리하겠다.”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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