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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래발전자문위원회 새 출발, 전문성 강화로 정책 자문 효율성 높여

AI 요약경주시 미래발전자문위원회가 출범해 2026년까지 미래발전 전략 수립 등에 자문을 제공한다. 위원회는 6개 분과별로 구성되며, 전체 위원장에는 신평 변호사, 부위원장에는 김동락 전 경북도교육문화건강진흥원장이 선출됐다.

경주시 미래발전자문위원회 새 출발, 전문성 강화로 정책 자문 효율성 높여
경주시는 지난 7일 미래발전자문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 경주 비전 설명, 임원 선출, 자유토론 등이 진행됐다.

42명의 위원들은 6개 분과별로 2026년 8월 말까지 미래발전 전략 수립, 각 부서별 시책추진 등에 자문을 제공한다.

주낙영 시장은 "남은 기간 화백컨벤션센터 리모델링 등 주요 인프라와 SOC 핵심사업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정상회의 특별법 제정 등 지원 근거도 마련해 APEC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행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자문위원 호선을 통해 전체 위원장에는 신평 변호사가, 부위원장에는 김동락 전 경북도교육문화건강진흥원장이 선출됐다.

위원들은 맞춤형 아이디어를 발굴해 새로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정 자문 역할을 톡톡히 하도록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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