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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세어지구 지적재조사 경계 확정

AI 요약인천 서구가 세어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경계를 확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소유자 간 분쟁을 해소하며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 세어지구 지적재조사 경계 확정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6일 인천 서구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박상훈 인천지방법원 판사)를 개최해 세어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경계를 확정했다.

위원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종전 285필지, 411,370㎡에서 288필지, 412,162.8㎡로 새로이 설정된 현실경계와 지적확정예정조서 통지 후 접수한 토지소유자의 의견제출 10건을 심의·의결했다.

해당 사업지구는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정됐다. 올해 3월 지적확정 예정통지를 하고 의견제출을 받았으며, 이날 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한 결과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이의가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는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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