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북구
국우동 새마을부녀회, 친환경 비누 나누기 봉사
AI 요약대구 북구 국우동 새마을부녀회가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 비누를 만들어 관내 경로당에 나누는 봉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구 북구 국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복선)가 지난 11월 6일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 비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국우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관내 음식점에서 찬조받은 폐식용유를 활용해 친환경 비누를 만들었다. 이들은 개별포장한 비누를 관내 도남LH1단지 경로당에 전달했다.
박복선 새마을부녀회장은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 비누를 만들며 환경 보호를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었던 친환경 비누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혜선 국우동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국우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우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관내 음식점에서 찬조받은 폐식용유를 활용해 친환경 비누를 만들었다. 이들은 개별포장한 비누를 관내 도남LH1단지 경로당에 전달했다.
박복선 새마을부녀회장은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 비누를 만들며 환경 보호를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었던 친환경 비누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혜선 국우동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국우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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