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시, '황성공원 제모습 찾기' 출범식 열고 도시바람길숲 착공
AI 요약경주시는 황성공원 내 사유지 매입과 지장물 철거를 거쳐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착공했다. 이 사업은 황성공원을 숲으로 복원하고 산책로와 물길을 조성하는 것으로, 시민들에게 생태계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열섬 현상과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7일 황성공원에서 '황성공원 제모습 찾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황성공원 마스터플랜 보고와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착공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경주시는 2019년 LH공사와 공공토지비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까지 황성공원 내 사유지 9만 7189㎡를 매입했다. 이후 지장물 철거를 진행하며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착공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2021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7월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마쳤다. 이 사업은 황성공원 내 16만 271㎡의 부지에 숲을 복원하고 산책로와 물길을 조성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황성공원을 명품 숲으로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들에게 풍부한 생태계와 건강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료되면 도심 내 열섬 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경주시는 2019년 LH공사와 공공토지비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까지 황성공원 내 사유지 9만 7189㎡를 매입했다. 이후 지장물 철거를 진행하며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착공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2021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7월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마쳤다. 이 사업은 황성공원 내 16만 271㎡의 부지에 숲을 복원하고 산책로와 물길을 조성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황성공원을 명품 숲으로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들에게 풍부한 생태계와 건강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료되면 도심 내 열섬 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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