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군,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민관추진위원회 출범
AI 요약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추진을 위해 민관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고향·힐링·문화유산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행정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남해군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관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46명으로 구성되며, "국민 고향, 남해로 오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고향·힐링·문화유산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기획홍보, 방문객 유치, 수용태세 강화, 읍면홍보활동가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행정과 민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민관 공동위원장으로는 김신호 남해군 부군수와 박주선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회장이 임명됐다.
남해군수 장충남은 "남해군은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도시'로서 온전한 쉼을 찾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고 있다"며 "민과 관이 협력해 남해를 '국민의 고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박주선 민관 공동위원장은 "남해군에서 고향의 따뜻함을 느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기획홍보, 방문객 유치, 수용태세 강화, 읍면홍보활동가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행정과 민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민관 공동위원장으로는 김신호 남해군 부군수와 박주선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회장이 임명됐다.
남해군수 장충남은 "남해군은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도시'로서 온전한 쉼을 찾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고 있다"며 "민과 관이 협력해 남해를 '국민의 고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박주선 민관 공동위원장은 "남해군에서 고향의 따뜻함을 느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