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산업부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
AI 요약부여군의 부여일반산업단지와 은산2산업단지 일원이 이차전지 관련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를 통해 이차전지 관련 업종 유치, 투자 유발,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입주기업에는 세제 감면 등 혜택이 제공된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의 부여일반산업단지와 은산2산업단지 일원이 이차전지 관련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선정되었다.
군은 홍산면 일원에 조성 중인 부여일반산업단지와 은산면 은산2산업단지 일부를 포함 총 525,189제곱미터(약 15.8만 평)에 이차전지 관련 업종을 집중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현재 이차전지 후공정설비 제조기업인 HK power㈜를 중심으로 총 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향후 1,900억 원의 투자 유발효과와 460명 규모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기회발전특구 내 입주기업에는 소득·법인세, 취득·재산세 등 세제 감면과 가업상속공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비율 가산 등 혜택이 주어진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계기로 부여군이 이차전지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투자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군은 홍산면 일원에 조성 중인 부여일반산업단지와 은산면 은산2산업단지 일부를 포함 총 525,189제곱미터(약 15.8만 평)에 이차전지 관련 업종을 집중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현재 이차전지 후공정설비 제조기업인 HK power㈜를 중심으로 총 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향후 1,900억 원의 투자 유발효과와 460명 규모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기회발전특구 내 입주기업에는 소득·법인세, 취득·재산세 등 세제 감면과 가업상속공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비율 가산 등 혜택이 주어진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계기로 부여군이 이차전지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투자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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