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순창군, 겨울철 화재안전 점검 실시
AI 요약순창군이 화재 취약시설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순창요양병원에 대한 중앙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비상연락망, 협력체계, 대피 훈련, 대피장소, 소방·전기 시설 안전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와상환자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비상상황 대피 실효성을 점검했다.

순창군은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순창요양병원에 대한 중앙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인 순창요양병원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의료진 95명이 근무하고 있다. 병원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관리와 환자 상태별 맞춤형 대피계획 수립 등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점검단은 비상연락망 구축 상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화재대피 훈련 실시 여부, 대피장소와 이동 동선의 적정성, 소방·전기 시설의 안전성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입원환자 중 절반 가까이인 137명이 와상환자라는 점을 고려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한지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뤄졌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요양시설 화재 사례에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요양병원은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평소 안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대비·대응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 "합동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개선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겨울철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점검 대상인 순창요양병원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의료진 95명이 근무하고 있다. 병원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관리와 환자 상태별 맞춤형 대피계획 수립 등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점검단은 비상연락망 구축 상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화재대피 훈련 실시 여부, 대피장소와 이동 동선의 적정성, 소방·전기 시설의 안전성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입원환자 중 절반 가까이인 137명이 와상환자라는 점을 고려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한지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뤄졌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요양시설 화재 사례에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요양병원은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평소 안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대비·대응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 "합동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개선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겨울철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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