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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영 관광열차, 수도권 여행객에 가을 남도여행의 진수 전해

AI 요약영암문화관광재단의 '강해영 프로젝트 관광열차'가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가을 남도여행의 매력을 선사했다. 이 열차는 세계 최초로 한옥식 온돌마루실을 도입한 서해금빛열차로, 편안한 힐링 기차여행을 제공했다. 9만9,000원의 경제적인 가격으로 강해영 지역의 명소를 둘러보는 1박2일 관광코스는 큰 인기를 끌었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관광열차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각 지역의 매력을 선보였다.

강해영 관광열차, 수도권 여행객에 가을 남도여행의 진수 전해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한 '강해영 프로젝트 관광열차'가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가을 남도여행의 매력을 선사했다. 이 열차는 강진, 해남, 영암을 순회하며, 208명의 승객이 참여했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강해영 프로젝트를 통해 관광으로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이 열차는 세계 최초로 한옥식 온돌마루실을 도입한 서해금빛열차로, 편안한 힐링 기차여행을 제공했다. 9만9,000원의 경제적인 가격으로 강해영 지역의 명소를 둘러보는 1박2일 관광코스는 큰 인기를 끌었다.

관광객들은 강진의 강진다원, 백운동원림, 백련사, 강진만생태공원, 해남의 대흥사, 두륜산도립공원, 땅끝국민관광지, 산이정원, 영암의 도갑사, 영암도기박물관, 하정웅미술관, 월출산국화축제 등을 방문했다.

영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관광열차로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각 지역의 매력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경제성과 합리성을 겸비한 상품으로 관광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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