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 들개 피해 예방 위한 전문 포획단 운영성과 '우수'
AI 요약태안군 들개 전문 포획단이 올해 201마리의 들개를 포획했다. 포획단은 가축과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구성됐으며, 내년에도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은 또한 유기견의 들개화를 막기 위해 내장형 동물등록의 필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운영한 '들개 전문 포획단'이 올해 총 201마리의 들개를 포획했다. 포획단은 지난해 들개로 인한 가축과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구성됐다. 6명의 군민으로 구성된 포획단은 8개 읍·면에서 포획 활동을 펼쳤다.
포획단은 마을 이장의 협조를 받아 들개 출몰지를 조사하고, 군 관계자와 현장 확인을 거친 후 포획틀과 포획망을 사용해 안전하게 들개를 포획했다. 포획된 들개는 태안군 유기견 보호소로 옮겨져 입양자를 찾거나 안락사 절차를 밟았다.
군은 이번 포획단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보고 내년에도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유기견의 들개화를 막기 위해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내장형 동물등록의 필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포획단은 마을 이장의 협조를 받아 들개 출몰지를 조사하고, 군 관계자와 현장 확인을 거친 후 포획틀과 포획망을 사용해 안전하게 들개를 포획했다. 포획된 들개는 태안군 유기견 보호소로 옮겨져 입양자를 찾거나 안락사 절차를 밟았다.
군은 이번 포획단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보고 내년에도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유기견의 들개화를 막기 위해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내장형 동물등록의 필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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