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군
영양군, '2024년 숲가꾸기날' 행사 개최
AI 요약영양군이 '숲가꾸기날' 행사를 개최해 산림관계자와 공무원이 참여해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숲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월 5일 영양읍 하원리 삼지수변공원에서 '숲가꾸기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삼지수변공원 일대 숲에서 산림관계자와 공무원 150여 명이 참여해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체험행사에서는 소나무 등 교목 4,000본에 산림용 고형복합비료를 주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오도창 군수는 "숲을 건강하고 가치 있게 가꾸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삼지수변공원 일대 숲에서 산림관계자와 공무원 150여 명이 참여해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체험행사에서는 소나무 등 교목 4,000본에 산림용 고형복합비료를 주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오도창 군수는 "숲을 건강하고 가치 있게 가꾸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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