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
서구, 자원순환센터 기본계획 수립 절차 착수
AI 요약인천 서구가 청라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대체할 자원순환센터 건립 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한다. 이 용역은 7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올해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진행되며, 자원순환센터 설치에 대한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 등을 수행한다. 서구는 2025년 하반기에 입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청라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대체할 자원순환센터 건립 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7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7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올해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진행되며, 자원순환센터 설치에 대한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 등을 수행한다.
서구는 2021년 인천광역시와 자원순환센터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한 후 입지 선정 계획을 결정·공고했으나 신청 지역이 없었다. 이에 따라 입지선정위원회를 설치하여 1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현재 서구는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전략환경영향평가, 입지선정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2025년 하반기에 입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 용역은 7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올해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진행되며, 자원순환센터 설치에 대한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 등을 수행한다.
서구는 2021년 인천광역시와 자원순환센터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한 후 입지 선정 계획을 결정·공고했으나 신청 지역이 없었다. 이에 따라 입지선정위원회를 설치하여 1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현재 서구는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전략환경영향평가, 입지선정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2025년 하반기에 입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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