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군, 축사시설 전기안전점검 사업 실시
AI 요약부안군청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축사시설의 전기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전기안전점검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을 통해 축산 농가의 전기설비 안전성을 강화하고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청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는 지난 10월에 부안군 내 축사시설 30곳을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축사시설의 전기화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농가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최근 5년간 동물 사육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중 25.6%가 전기화재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당 평균 재산피해는 약 5천만 원에 달한다.
부안군청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축산과와 협력하여 축산 농가를 선정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분전반 등 주요 전기설비에 쌓인 먼지와 분진을 제거하고, 절연 세정제 BTS-77을 사용해 전기 설비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축사시설의 전기화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농가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최근 5년간 동물 사육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중 25.6%가 전기화재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당 평균 재산피해는 약 5천만 원에 달한다.
부안군청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축산과와 협력하여 축산 농가를 선정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분전반 등 주요 전기설비에 쌓인 먼지와 분진을 제거하고, 절연 세정제 BTS-77을 사용해 전기 설비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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