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오산시
오산시, 2024년 안심귀갓길 유공자 시상식 개최
AI 요약오산시가 안심귀갓길 합동순찰에 참여한 14명을 시상했다. 시는 2023년부터 매월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동기 범죄 발생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오산시는 2024년 안심귀갓길 합동순찰에 참여한 14명의 수상자를 시상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지정욱 (갈곶동자율방범대)
- 이영만 (남촌동자율방범대)
- 최정숙 (녹색어머니회)
- 최복규 (신장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 전상흥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 김정분 (신장동자율방범대)
- 김영옥 ((사)아동청소년보호협회 오산시지회)
- 김명자 (안전보안관)
- 김영아 (안전지도사협회)
- 변미숙 (여성자율방범대)
- 조영후 (오산대 경찰행정학과)
- 진성희 (외국인치안봉사단)
- 조민형 (의용소방대)
- 김보성 (중앙동자율방범대)
이권재 오산시장은 "수상자와 안심귀갓길 참여자의 노고로 안전한 밤거리와 안전도시 오산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오산시는 2023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민관경 안심귀갓길 합동순찰의 날'로 선포하고, 사회단체와 합동 순찰을 이어왔다. 최근 동기 범죄 발생으로 범죄예방이 중요해지면서 안심귀갓길 합동순찰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 범죄취약지역 발굴, 안전시설 점검 등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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