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규암면, 제2회 규암면 주민총회 개최
AI 요약부여 규암면 주민총회에서 2025년 주민참여 예산 사업으로 반산저수지 주변 개발을 위한 관광특구 지정, 규암면 전광판 설치, 규암면 생태공원 정비 사업이 결정됐다.

부여군 규암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제2회 규암면 주민총회 및 면민화합큰잔치'가 11월 2일 부여국민체육센터 실내경기장에서 열렸다.
총회에는 홍은아 부여부군수, 이섬숙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외협력부회장, 규암면민, 주민자치 위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2025년 규암면 주민참여 예산 사업 결정으로, 반산저수지 주변 개발을 위한 관광특구 지정, 규암면 생태공원 정비, 규암면 전광판 설치 3개 사업에 대한 토론과 주민 의견 청취를 거쳐 투표로 우선순위를 정했다.
현장 투표 결과, 반산저수지 주변 개발을 위한 관광특구 지정, 규암면 전광판 설치, 규암면 생태공원 정비 사업 순서로 주민 의안이 의결됐다. 의결된 사업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일건 규암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지역 사회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라며, 주민총회가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통 창구가 되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에는 홍은아 부여부군수, 이섬숙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외협력부회장, 규암면민, 주민자치 위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2025년 규암면 주민참여 예산 사업 결정으로, 반산저수지 주변 개발을 위한 관광특구 지정, 규암면 생태공원 정비, 규암면 전광판 설치 3개 사업에 대한 토론과 주민 의견 청취를 거쳐 투표로 우선순위를 정했다.
현장 투표 결과, 반산저수지 주변 개발을 위한 관광특구 지정, 규암면 전광판 설치, 규암면 생태공원 정비 사업 순서로 주민 의안이 의결됐다. 의결된 사업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일건 규암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지역 사회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라며, 주민총회가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통 창구가 되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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