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쫄깃쫄깃 미니찰옥수수 '팜파티', 도시 소비자 매혹
AI 요약곡성군이 도시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팜파티'를 개최했다.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자들은 농산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곡성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곡성군은 향후에도 와사비를 주제로 '팜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곡성군이 도시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팜파티'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00여 명의 도시 소비자가 농원을 방문해 찰옥수수와 토란을 구워먹는 장작구이, 토란 인절미 떡매치기, 막걸리 시음 등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농업인과 교류하고 직접 체험해 보니 곡성 농산물을 더욱 신뢰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상래 군수는 "도시 소비자들이 곡성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심에 감사한다"며 "멜론, 딸기, 블루베리 등 다른 농산물도 애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곡성군은 11월 22일과 23일에도 와사비를 주제로 '팜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100여 명의 도시 소비자가 농원을 방문해 찰옥수수와 토란을 구워먹는 장작구이, 토란 인절미 떡매치기, 막걸리 시음 등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농업인과 교류하고 직접 체험해 보니 곡성 농산물을 더욱 신뢰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상래 군수는 "도시 소비자들이 곡성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심에 감사한다"며 "멜론, 딸기, 블루베리 등 다른 농산물도 애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곡성군은 11월 22일과 23일에도 와사비를 주제로 '팜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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