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군
영양군×SBS스페셜 '팔도주무관', 지방소멸위기 속 현장 달리는 주무관들
AI 요약영양군의 우주소녀 다영과 김동현이 함께한 공무원 생활이 종료되었다. 다영은 홍보팀 주무관으로 민원 서비스 현장을 방문했고, 김동현은 면사무소 주무관으로 농촌 일손을 돕고 민원 해결에 앞장섰다. 영양군수는 이 프로그램이 지방 공무원의 애환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노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월 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지방 공무원이 된 김동현과 우주소녀 다영이 함께한 영양군 공무원 생활이 종료되었다.
방송에서 우주소녀 다영은 영양군청 홍보팀 주무관으로 발령받아 찾아가는 3종 민원 서비스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다영은 '농기계 임대 사업소', '찾아가는 워터파크', '찾아가는 한방버스'를 방문했다.
면사무소로 발령받은 김동현 주무관은 농촌의 일손을 돕고, '바로민원 처리반'과 함께 민원 해결에 앞장섰다.
영양군수 오도창은 "작은 지자체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애환이 담긴 프로그램으로, 지역 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현장을 뛰어다니고 민원을 응대하는 공무원들의 모습을 잘 나타내주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우주소녀 다영은 영양군청 홍보팀 주무관으로 발령받아 찾아가는 3종 민원 서비스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다영은 '농기계 임대 사업소', '찾아가는 워터파크', '찾아가는 한방버스'를 방문했다.
면사무소로 발령받은 김동현 주무관은 농촌의 일손을 돕고, '바로민원 처리반'과 함께 민원 해결에 앞장섰다.
영양군수 오도창은 "작은 지자체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애환이 담긴 프로그램으로, 지역 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현장을 뛰어다니고 민원을 응대하는 공무원들의 모습을 잘 나타내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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