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 국내육성품종 지황 재배단지 수확 실시
AI 요약진안군이 국내육성품종 지황 '진안황' 수확식을 개최했다. 진안황은 품질이 우수하고 수확량이 많아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은 지황 재배 확대와 브랜드화를 추진해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진안군(군수 김종환)은 11월 4일 국내육성품종 지황 재배단지에서 수확식을 실시했다. 이번 수확식에는 김종환 군수,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정책국 김영수 국장, 국립농업과학원 원예연구소 김영수 소장 등이 참석했다.
진안군은 2019년부터 국립농업과학원과 협력해 국내육성품종 지황 '진안황'을 재배해 왔다. 올해는 10ha 규모의 재배단지에서 약 100톤의 지황을 수확했다.
김종환 군수는 "진안황은 품질이 우수하고 수확량이 많아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황 재배를 확대하고 브랜드화를 추진해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영수 국장은 "진안황은 농업과학기술의 결실로,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림축산식품부는 지황 재배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안황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8년에 육성한 국내육성품종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수확량이 많아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은 2019년부터 국립농업과학원과 협력해 국내육성품종 지황 '진안황'을 재배해 왔다. 올해는 10ha 규모의 재배단지에서 약 100톤의 지황을 수확했다.
김종환 군수는 "진안황은 품질이 우수하고 수확량이 많아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황 재배를 확대하고 브랜드화를 추진해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영수 국장은 "진안황은 농업과학기술의 결실로,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림축산식품부는 지황 재배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안황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8년에 육성한 국내육성품종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수확량이 많아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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