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선교기념탑 기억상자(타임캡슐) 매설 기념식 개최
AI 요약군산시가 선교기념탑 기억상자를 매설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탑은 선교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11월 2일 선교기념탑 기억상자(타임캡슐) 매설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감사 예배로 시작되었고, 전킨기념사업회와 군산시 관계자, 기독교 신도 등이 참석했다.
기념탑은 7m 높이의 전망대와 11.3m 높이의 돛으로 구성되어 군산의 선교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 기억상자에는 군산시 시정 전반 기록과 선교 역사 자료가 담겼으며, 2095년 4월 5일 개봉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1895년 전킨 선교사가 들어와 전도를 시작한 호남 최초의 선교지로, 선교사들은 교회 개척뿐 아니라 교육과 보건 환경 개선에도 기여했다.
기념탑은 7m 높이의 전망대와 11.3m 높이의 돛으로 구성되어 군산의 선교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 기억상자에는 군산시 시정 전반 기록과 선교 역사 자료가 담겼으며, 2095년 4월 5일 개봉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1895년 전킨 선교사가 들어와 전도를 시작한 호남 최초의 선교지로, 선교사들은 교회 개척뿐 아니라 교육과 보건 환경 개선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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