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당진시
당진시 송악고등학교 캔스트럭션 작품, 캔 기부
AI 요약당진 송악고 CANDREAM팀이 기후위기 캔스트럭션 작품으로 충남 건축디자인 문화제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기후변화의 영향을 표현했으며, 사용된 캔은 지역 복지기관에 기부됐다.

당진시 송악고등학교 CANDREAM팀이 충남 건축디자인 문화제에서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캔스트럭션 작품을 선보여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현대제철, GS EPS, 당진건축사회에서 기부한 통조림 캔을 사용해 제작됐다. 해수면 상승과 물에 가라앉는 등대를 표현해 기후변화의 영향을 보여줬다.
캔스트럭션은 통조림 캔으로 구조물을 만들어 전시한 후 기부하는 운동이다. 이번 작품전에서 사용한 캔은 당진지역 아동센터, 장애인기관, 복지관에 전달됐다.
시 관계자는 "건축을 매개로 빈곤과 환경 문제를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부를 통해 빈곤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 작품은 현대제철, GS EPS, 당진건축사회에서 기부한 통조림 캔을 사용해 제작됐다. 해수면 상승과 물에 가라앉는 등대를 표현해 기후변화의 영향을 보여줬다.
캔스트럭션은 통조림 캔으로 구조물을 만들어 전시한 후 기부하는 운동이다. 이번 작품전에서 사용한 캔은 당진지역 아동센터, 장애인기관, 복지관에 전달됐다.
시 관계자는 "건축을 매개로 빈곤과 환경 문제를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부를 통해 빈곤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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