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새단장 마친 어진박물관 재개관
AI 요약전주 어진박물관이 증축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했다. 지상층에 어진실 등이 신설되고, 지하층의 옛 어진실 공간이 열린마당으로 탈바꿈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1일 어진박물관에서 재개관식을 열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시설 재개관을 알렸다.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박물관운영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전주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어진박물관은 2010년 태조어진 봉안 600주년을 맞아 개관했다. 이번 증축공사를 통해 지상층에 어진실과 휴게실, 수유실 등이 신설됐고, 지하층에 위치했던 옛 어진실 공간은 교육·문화행사와 대관전시가 이루어지는 열린마당으로 탈바꿈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랜 시간 공들여 새롭게 단장한 어진박물관을 많은 분께서 찾아주셨으면 한다"며 "전주의 대표 문화유산을 더욱 많은 분이 쉽게 접하고, 조선왕실 문화를 깊이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박물관운영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전주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어진박물관은 2010년 태조어진 봉안 600주년을 맞아 개관했다. 이번 증축공사를 통해 지상층에 어진실과 휴게실, 수유실 등이 신설됐고, 지하층에 위치했던 옛 어진실 공간은 교육·문화행사와 대관전시가 이루어지는 열린마당으로 탈바꿈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랜 시간 공들여 새롭게 단장한 어진박물관을 많은 분께서 찾아주셨으면 한다"며 "전주의 대표 문화유산을 더욱 많은 분이 쉽게 접하고, 조선왕실 문화를 깊이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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