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월남전 전사자 합동추모제 열려
AI 요약전주시에서 월남전참전 전사자 합동 위령제가 열렸다. 우범기 전주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위령제는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령제는 살풀이 식전 공연, 헌화와 분향, 추념사 및 추모사, 추모 헌시 낭송, 파월부대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시 보훈누리공원에서 1일 '월남전참전 전주지역 전사자 합동 위령제'가 열렸다.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신경순 전북동부보훈지청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위령제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령제는 살풀이 식전 공연, 헌화와 분향, 추념사 및 추모사, 추모 헌시 낭송, 파월부대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추모사에서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우리 지역 영령들의 헌신을 되새기며,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월남전참전 전주시지회(회장 김귀만)가 주최한 이날 위령제에는 전북도 지부장 및 전주시 지회장, 월남참전자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위령제는 살풀이 식전 공연, 헌화와 분향, 추념사 및 추모사, 추모 헌시 낭송, 파월부대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추모사에서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우리 지역 영령들의 헌신을 되새기며,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월남전참전 전주시지회(회장 김귀만)가 주최한 이날 위령제에는 전북도 지부장 및 전주시 지회장, 월남참전자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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