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길주로 양버즘나무길 등 특화가로 조성사업 완료
AI 요약부평구가 길주로 등 4개 도로에 특색 있는 가로수 수형 관리를 통해 '특화가로'를 조성했다. 이 사업은 인천시 보조금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산림청에서 '부평구 길주로 양버즘나무길'을 '2024년 우수 관리 가로수길'에 선정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길주로 외 3개 도로에 '특화가로 조성사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인천시 보조금 50% 지원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주요 도로에 특색 있는 가로수 수형 관리를 통해 '특화가로'를 조성해 구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구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길주로, 장제로, 굴포로의 양버즘나무 260그루에 사각형 조형전정을, 부평대로의 은행나무 160그루에 원추형 조형전정을 마쳤다.
차준택 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조성하기 위해 가로수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길주로 양버즘나무길'은 산림청의 '2024년 우수 관리 가로수길'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인천시 보조금 50% 지원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주요 도로에 특색 있는 가로수 수형 관리를 통해 '특화가로'를 조성해 구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구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길주로, 장제로, 굴포로의 양버즘나무 260그루에 사각형 조형전정을, 부평대로의 은행나무 160그루에 원추형 조형전정을 마쳤다.
차준택 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조성하기 위해 가로수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길주로 양버즘나무길'은 산림청의 '2024년 우수 관리 가로수길'에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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