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금연 환경 조성 위한 금연 구역 지도·단속
AI 요약임실군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 구역 지도 및 단속을 강화한다. 금연 구역은 학교, 병원, 공공기관 등으로 지정됐으며, 위반 시 5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보건소 직원과 의용경찰을 동원해 순찰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 구역 지도 및 단속에 나섰다. 보건사업과(과장 김영숙)에 따르면, 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공공장소 금연법 시행령에 따라 지정된 금연 구역에 대한 지도 및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금연 구역은 학교, 병원, 공공기관, 대중교통기관, 문화·체육시설, 어린이·청소년 보호구역 등으로 지정됐다. 군은 금연 구역 내에서 흡연을 적발할 경우 5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금연 구역 지도를 위해 보건소 직원과 의용경찰 등을 동원해 순찰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김영숙 과장은 "금연 환경 조성은 국민 건강 증진과 수동흡연 피해 예방에 필수적"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금연 구역은 학교, 병원, 공공기관, 대중교통기관, 문화·체육시설, 어린이·청소년 보호구역 등으로 지정됐다. 군은 금연 구역 내에서 흡연을 적발할 경우 5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금연 구역 지도를 위해 보건소 직원과 의용경찰 등을 동원해 순찰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김영숙 과장은 "금연 환경 조성은 국민 건강 증진과 수동흡연 피해 예방에 필수적"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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