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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유피, 지역 예술계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
AI 요약부산 갤러리 유피가 지역 예술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갤러리는 신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K-아트 해외 진출을 지향한다. 현재 최재섭 작가의 'INNER THOUGHTS' 전시가 진행 중이다.

부산 북구 덕천동에 위치한 갤러리 유피가 지역 예술계의 중요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관 1년도 채 되지 않은 갤러리 유피는 264㎡ 규모의 넓은 공간과 대규모 디지털 전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분기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전시 기획을 통해 작품 전시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성소윤 갤러리 유피 디렉터는 "학생과 신진 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K-아트 해외 진출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12월에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작가들의 작품집인 '아트북'을 제작하고, 창의적인 작가들의 전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갤러리 유피에서는 최재섭 작가의 'INNER THOUGHTS' 전시가 진행 중이다. 최재섭 작가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에 눈치를 봐야 하고 감정에 대해 생각하고 느낄 수 없는 사회에서 조금이나 자신의 감정과 생각들에 솔직해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개관 1년도 채 되지 않은 갤러리 유피는 264㎡ 규모의 넓은 공간과 대규모 디지털 전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분기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전시 기획을 통해 작품 전시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성소윤 갤러리 유피 디렉터는 "학생과 신진 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K-아트 해외 진출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12월에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작가들의 작품집인 '아트북'을 제작하고, 창의적인 작가들의 전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갤러리 유피에서는 최재섭 작가의 'INNER THOUGHTS' 전시가 진행 중이다. 최재섭 작가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에 눈치를 봐야 하고 감정에 대해 생각하고 느낄 수 없는 사회에서 조금이나 자신의 감정과 생각들에 솔직해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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