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정선군립도서관, 11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정선군립도서관이 11월에 인문학 강연, 아카데미, 상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벤트에는 강용수 작가의 강연, 정선출신 시인과의 아카데미, 김민섭 작가와의 만남 행사 등이 포함된다. 또한 문학자판기, 사진 토퍼, '책약국네 사람들', 반고흐 전시 등의 상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정선군립도서관이 11월에 다양한 인문학 강연과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인문학 강연 및 아카데미
- 11월 16일 오후 2시: 강용수 작가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강연
- 11월 21일 오후 7시: 정선출신 시인 최준, 박정대, 전윤호와 함께하는 인문학 아카데미
- 11월 23일 오후 2시: 김민섭 작가와의 만남 행사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상시 프로그램
- 문학자판기: 오늘의 명언과 문학작품 속 문구 출력
- 사진 토퍼: 도서관을 배경으로 감성 사진 촬영
- '책약국네 사람들': 지역 주민의 몸과 마음 치유
- 반고흐 인생 수업 및 파란 분수 원화 전시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군립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문화 수준을 높이고 공동체 소통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누구나 방문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명소 도서관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선군립도서관의 11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객 만족도 조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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