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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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건강권 사수…독감 예방접종 '무료'
AI 요약동작구가 올겨울 독감 유행에 대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26명을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은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신분증 및 재직증명서를 지참하면 가능하며, 사용되는 백신은 4가 인플루엔자 백신이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올겨울 독감 유행에 대비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은 복지관, 장애인, 아동, 여성, 영유아 등 복지시설 종사자 2,026명으로, 신분증 및 재직증명서를 지참해 지정된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지정 의료기관은 동작구보건소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보건소와 보건지소, 분소에서는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는다.
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은 '4가 인플루엔자 백신'으로, 접종자는 4종류의 독감 바이러스(A형·B형 각 2종류)를 예방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웃을 돌보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을 위해 이번 무료 예방접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질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상은 복지관, 장애인, 아동, 여성, 영유아 등 복지시설 종사자 2,026명으로, 신분증 및 재직증명서를 지참해 지정된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지정 의료기관은 동작구보건소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보건소와 보건지소, 분소에서는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는다.
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은 '4가 인플루엔자 백신'으로, 접종자는 4종류의 독감 바이러스(A형·B형 각 2종류)를 예방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웃을 돌보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을 위해 이번 무료 예방접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질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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