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부평구
0
부평구,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우수기관 선정
AI 요약부평구가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부평구는 '안심마을 조성사업'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안전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범죄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범죄예방에 공헌한 단체를 시상한다. 올해는 240여 개의 단체가 공모했고, 부평구를 포함한 29개 단체가 수상했다.
부평구는 '안심마을 조성사업'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사업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적용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안심마을로 선정되면 태양광 조명등, 틈새가림막, 안심거울, 폐가 가림막 등을 설치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CCTV 및 비상벨의 시인성을 강화해 위급 시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부평구는 지난해 7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3곳의 안심마을을 완공했고, 현재 4번째 안심마을을 진행 중이다. 2026년까지 총 6개의 안심마을을 조성할 예정이다.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범죄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범죄예방에 공헌한 단체를 시상한다. 올해는 240여 개의 단체가 공모했고, 부평구를 포함한 29개 단체가 수상했다.
부평구는 '안심마을 조성사업'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사업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적용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안심마을로 선정되면 태양광 조명등, 틈새가림막, 안심거울, 폐가 가림막 등을 설치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CCTV 및 비상벨의 시인성을 강화해 위급 시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부평구는 지난해 7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3곳의 안심마을을 완공했고, 현재 4번째 안심마을을 진행 중이다. 2026년까지 총 6개의 안심마을을 조성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