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화성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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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수원시와 AI 상담시스템 구축 본격 착수
AI 요약화성시와 수원시가 AI 상담시스템을 구축하여 은둔·고립 위기에 처한 청소년·청년을 지원한다. 이 시스템은 AI 및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정서적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상담 및 복지 지원을 제공한다.

화성시와 수원시가 과학기술정통부의 '디지털 기반 사회 현안 해결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은둔·고립 위기에 처한 청소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AI 상담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AI 및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대면 상담을 통해 청소년·청년의 정서적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현실의 상담 및 복지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생성형 AI 기반 상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상담사들이 상담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HUNO, ㈜인사이터, 야타브 등 3개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수행하며,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시스템 개발 자문 및 검수를 맡는다.
조남철 화성시 스마트도시과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대면 방식으로 발굴이 어려운 고립 위기 청년·청소년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AI 및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대면 상담을 통해 청소년·청년의 정서적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현실의 상담 및 복지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생성형 AI 기반 상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상담사들이 상담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HUNO, ㈜인사이터, 야타브 등 3개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수행하며,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시스템 개발 자문 및 검수를 맡는다.
조남철 화성시 스마트도시과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대면 방식으로 발굴이 어려운 고립 위기 청년·청소년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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