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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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진드기 예방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7대 신규 설치
AI 요약합천군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대비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7대를 신규 설치했다. 분사기는 주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 설치되었으며, 진드기 주의 안내판을 부착하여 경각심을 고취하고 이용률을 높이고자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분사기 활용과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을 당부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가을 추수기 및 단풍철을 맞아 쯔쯔가무시균 매개체인 털진드기의 접촉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대비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7대를 신규 설치했다.
이번 분사기는 최근 3년간 쯔쯔가무시증 다발생 지역인 합천읍, 용주면, 대양면과 고위험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설치되었다. 기존 분사기는 등산로 입구에 설치되었지만, 이번에는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 회관 등 주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 설치하여 진드기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분사기 지지대에 진드기 주의 안내판을 제작 부착하여 눈에 잘 띄게 하고, 진드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여 분사기 이용률을 높이고자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잘 활용하여 진드기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야외활동 후 10일 이내 발열,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진드기에 물린 자국(가피)이 관찰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분사기는 최근 3년간 쯔쯔가무시증 다발생 지역인 합천읍, 용주면, 대양면과 고위험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설치되었다. 기존 분사기는 등산로 입구에 설치되었지만, 이번에는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 회관 등 주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 설치하여 진드기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분사기 지지대에 진드기 주의 안내판을 제작 부착하여 눈에 잘 띄게 하고, 진드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여 분사기 이용률을 높이고자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잘 활용하여 진드기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야외활동 후 10일 이내 발열,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진드기에 물린 자국(가피)이 관찰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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