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홍성군
0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7기 입주작가전 개최
AI 요약고암 이응노의 집에서 창작스튜디오 7기 입주작가들의 결과보고전이 개최된다. 국내외 작가들이 홍성에서 얻은 영감을 다양한 매체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한다.

고암 이응노의 집에서 창작스튜디오 7기 입주작가들의 결과보고전 이 개최된다.
전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기념관 2, 3, 4 전시실 및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국제 레지던시로 확대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내 작가 김영진, 김진, 박춘화와 오스트리아 작가 주카야(Kaja Clara Joo)가 참여했다.
전시는 각 전시실별로 작가 한 명의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박춘화 작가의 <모양과 상태>展에서는 이응노의 집 연밭 풍경을 해체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선보인다.
김영진 작가의 <배치를 위한 아카이브>展에서는 종교적 의식에서 사용되는 제의용품의 형태를 단순화한 드로잉과 오브제를 통해 사물 배치의 의미와 상징을 탐구한다.
김진 작가의 <초록 돌을 품은 땅>展에서는 상상 속 '초록 돌'을 찾기 위해 홍성 곳곳을 탐방하며 마주한 땅과 흙을 매개로 따뜻한 시선의 예술세계를 펼친다.
주카야(Kaja Clara Joo) 작가의 展에서는 고향 오스트리아를 떠나 한국의 자연 속에서 마주한 계절의 변화와 순환을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며 사물의 존재 의미를 성찰한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홍성에서 체득한 예술적 영감을 다채롭게 풀어낸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레지던시 경험이 작가들의 예술 여정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기념관 2, 3, 4 전시실 및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국제 레지던시로 확대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내 작가 김영진, 김진, 박춘화와 오스트리아 작가 주카야(Kaja Clara Joo)가 참여했다.
전시는 각 전시실별로 작가 한 명의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박춘화 작가의 <모양과 상태>展에서는 이응노의 집 연밭 풍경을 해체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선보인다.
김영진 작가의 <배치를 위한 아카이브>展에서는 종교적 의식에서 사용되는 제의용품의 형태를 단순화한 드로잉과 오브제를 통해 사물 배치의 의미와 상징을 탐구한다.
김진 작가의 <초록 돌을 품은 땅>展에서는 상상 속 '초록 돌'을 찾기 위해 홍성 곳곳을 탐방하며 마주한 땅과 흙을 매개로 따뜻한 시선의 예술세계를 펼친다.
주카야(Kaja Clara Joo) 작가의 展에서는 고향 오스트리아를 떠나 한국의 자연 속에서 마주한 계절의 변화와 순환을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며 사물의 존재 의미를 성찰한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홍성에서 체득한 예술적 영감을 다채롭게 풀어낸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레지던시 경험이 작가들의 예술 여정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