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남양주
0
남양주시, ASMR·라이브 콘텐츠로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 알림
AI 요약남양주시가 정약용 브랜드 구축을 위해 ASMR 콘텐츠를 제작해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정약용 유적지와 남양주의 문화를 배경으로 제작되었으며, 라이브 방송도 진행된다. 시는 정약용 브랜드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남양주시를 홍보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정약용 유산과 남양주의 문화를 아카이브 서비스로 제작해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했다.
아카이브 서비스는 정약용유적지, 마재마을, 운길산, 수종사, 봉선사 등 남양주의 대표적 명소를 배경으로 제작됐으며, 6개의 테마와 10개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산의 가을", "다산이 사랑한 백성들의 이야기", "다산이 말한 인생팔미 중 음식의 맛", "다산의 삶 거닐다", "다산이 사랑했던 차", "다산이 말한 인생팔미 중 직업의 맛"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시는 지난 25일 물의정원을 배경으로 한 첫 번째 라이브 방송인 "다산의 가을"을 선보였다. 두 번째 공연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다산생태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정약용의 도시로서 남양주가 지닌 아름다운 문화자원과 정약용의 유산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약용 브랜드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남양주시를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카이브 서비스는 정약용유적지, 마재마을, 운길산, 수종사, 봉선사 등 남양주의 대표적 명소를 배경으로 제작됐으며, 6개의 테마와 10개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산의 가을", "다산이 사랑한 백성들의 이야기", "다산이 말한 인생팔미 중 음식의 맛", "다산의 삶 거닐다", "다산이 사랑했던 차", "다산이 말한 인생팔미 중 직업의 맛"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시는 지난 25일 물의정원을 배경으로 한 첫 번째 라이브 방송인 "다산의 가을"을 선보였다. 두 번째 공연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다산생태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정약용의 도시로서 남양주가 지닌 아름다운 문화자원과 정약용의 유산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약용 브랜드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남양주시를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