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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직단보존회, 제13회 진주사직제 봉행
AI 요약진주사직단보존회가 진주사직단에서 제13회 진주사직제를 봉행했다. 이 행사는 풍년을 기원하고 전통문화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진주사직단은 2018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진주사직단보존회(회장 최진수)는 30일 진주사직단에서 제13회 진주사직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에는 신홍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아헌관에는 이순근 진주문화원 문화위원장, 종헌관에는 최은영 상봉동장이 맡아 제례를 올렸다.
최진수 회장은 "진주사직제 봉행으로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영 동장은 "진주사직단은 문화유산으로 잘 보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주사직단은 2018년 경상남도 기념물 제291호로 지정됐다. 진주사직제는 매년 봄·가을에 진주사직단보존회에서 봉행하는 제례로,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한다.
초헌관에는 신홍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아헌관에는 이순근 진주문화원 문화위원장, 종헌관에는 최은영 상봉동장이 맡아 제례를 올렸다.
최진수 회장은 "진주사직제 봉행으로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영 동장은 "진주사직단은 문화유산으로 잘 보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주사직단은 2018년 경상남도 기념물 제291호로 지정됐다. 진주사직제는 매년 봄·가을에 진주사직단보존회에서 봉행하는 제례로,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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