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춘천시
0
춘천시, 공공비축미 매입 중간 정산금 상향…11월 1일부터 매입 진행
AI 요약춘천시가 11월 1일부터 올해 공공비축미 937톤(건조벼)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매입 대상 품종은 삼광 벼로, 각 읍면동 지정된 날짜와 장소(7개소)에서 매입이 진행된다. 올해도 전량 800㎏ 단위 대형 포장으로 매입해 작업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매입 직후 출하 농가에 지급하는 중간정산금의 단가를 40㎏당 3만 원에서 4만 원으로 상향했다. 나머지 ...

춘천시가 11월 1일부터 올해 공공비축미 937톤(건조벼)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매입 대상 품종은 삼광 벼로, 각 읍면동 지정된 날짜와 장소(7개소)에서 매입이 진행된다.
올해도 전량 800㎏ 단위 대형 포장으로 매입해 작업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매입 직후 출하 농가에 지급하는 중간정산금의 단가를 40㎏당 3만 원에서 4만 원으로 상향했다.
나머지 차액은 수확기(10월~12월) 전국 산지 평균 쌀값을 기준으로 12월 말에 매입 가격이 확정되면 최종 정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