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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양파 적기 정식과 병해충 관리 당부
AI 요약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양파 육묘상의 시들음 증상 확산에 대비해 농가에 습해관리와 병해충 관리를 당부했다. 양파 생산에 큰 피해를 주는 노균병은 육묘상에서부터 방제가 필요하다. 중만생종 양파의 적기 정식기인 11월 상순 이전까지 육묘상에서 예방적 차원으로 4~5회 살포하는 것이 좋다. 정식 후에도 2회의 집중적인 예방이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월...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양파 육묘상의 시들음 증상 확산에 대비해 농가에 습해관리와 병해충 관리를 당부했다.
양파 생산에 큰 피해를 주는 노균병은 육묘상에서부터 방제가 필요하다. 중만생종 양파의 적기 정식기인 11월 상순 이전까지 육묘상에서 예방적 차원으로 4~5회 살포하는 것이 좋다. 정식 후에도 2회의 집중적인 예방이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월과 내년 1월은 평년보다 따뜻하지만 12월 강추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양파는 정식 시기가 늦어지면 동해 및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기에 정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함평군 지역에서는 조생종은 10월 하순, 중만생종은 11월 상순에 정식하는 것이 적당하다. 11월 중순 이후 정식하는 경우 부직포나 비닐 2중 피복으로 서릿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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