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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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지구 제2회 과하천 물동이 축제 개최
AI 요약김천시는 지난 10월 26일 남산공원에서 '남산지구 도시재생 과하천 물동이 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김천지명의 어원인 과하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과하천 수신제로 시작해 노실고개길에서 진상 행차가 진행됐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민공모사업 팀,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등 약 600명의 ...

김천시는 지난 10월 26일 남산공원에서 '남산지구 도시재생 과하천 물동이 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김천지명의 어원인 과하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과하천 수신제로 시작해 노실고개길에서 진상 행차가 진행됐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민공모사업 팀,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등 약 60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공동체 통합케어, 주거복지,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강경규 대표는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주민 주도적인 축제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주도로 축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주도로 축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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