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0
고양버스커즈와 글렌체크, 노루목에서 뜨거운 록 사운드 선사
AI 요약고양문화재단은 11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에 고양아람누리 노루목야외극장에서 '버스킹&힐링 프로젝트 IN 노루목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록 페스티벌의 대표 주자 "글렌체크"가 메인 아티스트로 출연한다. 청량한 신스팝 사운드를 자랑하는 "글렌체크"는 2012년 '60's Cardin'으로 주목을 받았고, 한국대중음악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고양문화재단은 11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에 고양아람누리 노루목야외극장에서 '버스킹&힐링 프로젝트 IN 노루목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록 페스티벌의 대표 주자 "글렌체크"가 메인 아티스트로 출연한다. 청량한 신스팝 사운드를 자랑하는 "글렌체크"는 2012년 '60's Cardin'으로 주목을 받았고, 한국대중음악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댄스 일렉트로닉 음반'을 수상했다.
고양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고양버스커즈' 소속 밴드 "KlaFF", "현타밴드", "레인어클락", "사맛디" 4팀도 참여한다. 이들은 고양시 공식 거리공연 단체로 날것 그대로의 에너지를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고양문화재단 남현 대표이사는 "신진에서부터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여있는 고양버스커즈와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대표 인디밴드 '글렌체크'와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특별한 자리"라며, "이들이 모여 내는 시너지는 초겨울의 차가운 공기마저 뜨겁게 달굴 것"이라고 전했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예매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