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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거행
AI 요약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회장 전미호)는 지난 25일 부여읍 남령공원에서 '제44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이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공산주의에 항거하다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은아 부여부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 유가족, 자유총연맹 회원 등 ...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회장 전미호)는 지난 25일 부여읍 남령공원에서 '제44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이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공산주의에 항거하다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은아 부여부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 유가족, 자유총연맹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추모의 뜻을 함께 했다.
전미호 지회장은 추념사에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우리에겐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본받고 계승·발전시켜 후손들에게 부강한 나라를 물려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홍은아 부여부군수는 "자유민주수호 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존경과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투쟁했던 호국영령의 숭고한 역사를 기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연맹조직 활성화를 위해 자유수호 나라사랑 말하기대회 개최와 통일 대비 민주시민교육 실시 등 군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평화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은아 부여부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 유가족, 자유총연맹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추모의 뜻을 함께 했다.
전미호 지회장은 추념사에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우리에겐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본받고 계승·발전시켜 후손들에게 부강한 나라를 물려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홍은아 부여부군수는 "자유민주수호 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존경과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투쟁했던 호국영령의 숭고한 역사를 기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연맹조직 활성화를 위해 자유수호 나라사랑 말하기대회 개최와 통일 대비 민주시민교육 실시 등 군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평화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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