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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암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내년 4월까지 임시휴관
AI 요약김해시 칠암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로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국토교통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문화체육관광부의 '김해책문화센터 구축·운영 사업'에 따른 것이다. 시는 국비 42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63억3,000만 원을 투입해 칠암도서관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환경 개선을 위한 '...

김해시 칠암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로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국토교통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문화체육관광부의 '김해책문화센터 구축·운영 사업'에 따른 것이다.
시는 국비 42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63억3,000만 원을 투입해 칠암도서관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작가 양성, 출판문화 공간 조성을 위한 '김해책문화센터 구축·운영 사업'을 수행한다.
칠암도서관은 1999년 개관해 25년이 지나 대대적인 시설 개보수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에 시는 두 국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비 부담을 줄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일정을 통합했다.
휴관 기간 동안 도서관 전체 시설 이용, 도서 대출 반납, 희망도서 신청 등 자료 이용 서비스가 전면 중단된다. 다만, 대출 중인 도서는 재개관일까지 대출 기간이 자동 연장되며, 휴관 기간 자료 반납은 김해시립도서관 6곳과 작은도서관 42곳을 이용할 수 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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