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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국 최초 AI 지체장애인쉼터 '로봇 튜터단' 출격
AI 요약동작구가 전국 최초로 조성한 AI 지체장애인쉼터를 알리고 장애인의 디지털 기술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로봇 튜터단'을 운영한다. 로봇 튜터단은 장애인으로 구성된 튜터단으로, 전국 각지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AI 쉼터와 디지털 문화의 효용성을 홍보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술에 대한 공평한 접근과 사용을 ...

동작구가 전국 최초로 조성한 AI 지체장애인쉼터를 알리고 장애인의 디지털 기술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로봇 튜터단'을 운영한다.
로봇 튜터단은 장애인으로 구성된 튜터단으로, 전국 각지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AI 쉼터와 디지털 문화의 효용성을 홍보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술에 대한 공평한 접근과 사용을 보장하는 환경을 조성한다.
동작구는 지난 25일 로봇 튜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0명의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단원들은 음성대화 기반 반려로봇 활용법과 앱을 이용한 로봇 활용 프로그램 실습 등의 교육을 받았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로봇 튜터단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디지털 문화를 향유하고 전도자가 될 수 있는 중요한 마중물"이라며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작구는 지난 6월 AI 지체장애인쉼터에서 'AI 로봇활용 체험전'을 열었고, 참여자 만족도가 94%에 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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