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보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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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벼 건조료 인상 동결로 농가 소득 안정화
AI 요약보령시가 농협 통합RPC의 벼 건조료 인상을 동결하고, 농가에 안정적인 지원을 위한 벼 건조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유가 및 전기료 상승으로 벼 건조에 사용되는 면세유 가격이 2배 이상 상승하고 사용량도 30% 이상 증가해 벼 건조료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이에 보령시는 총 1억 원을 투입해 2024년산 벼 약 2만여 톤에 대한 건조료를 40kg...

보령시가 농협 통합RPC의 벼 건조료 인상을 동결하고, 농가에 안정적인 지원을 위한 벼 건조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유가 및 전기료 상승으로 벼 건조에 사용되는 면세유 가격이 2배 이상 상승하고 사용량도 30% 이상 증가해 벼 건조료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이에 보령시는 총 1억 원을 투입해 2024년산 벼 약 2만여 톤에 대한 건조료를 40kg/포대 당 200원씩 통합RPC에 지원하여 벼 건조료 인상을 동결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벼 건조료 지원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보전과 보령의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시책"이라며 "지속가능한 농업인 지원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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