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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 성료, 오는 11월 2~3일 한·일전 개최
AI 요약홍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급성장한 유망주들은 오는 11월 2일과 3일 충남 홍성에서 일본 유소년팀과 교류전을 치를 예정이다. 교류전은 김태균 선수가 홍성군 홍보대사로서 추진한 것으로, 국제교류의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는 이용록 홍성군수의 시구와 김태균 해설위원의 시타로...

홍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급성장한 유망주들은 오는 11월 2일과 3일 충남 홍성에서 일본 유소년팀과 교류전을 치를 예정이다.
교류전은 김태균 선수가 홍성군 홍보대사로서 추진한 것으로, 국제교류의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는 이용록 홍성군수의 시구와 김태균 해설위원의 시타로 시작됐다. 노시환, 문동주 등 KBO 스타 코치진이 유소년 선수들을 지도했다.
특히, 유희관 선수와 조현민 씨의 경기해설로 자체 경기가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경기는 TK팀과 52팀으로 나눠 치러졌고, 300여 명이 관람했다.
캠프 MVP는 이서진 선수, 타격상은 백지훈 선수, 투수상은 이가음 선수, 퍼포먼스상은 김민기 선수, 포수상은 윤도윤 선수가 수상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KBO 스타 코치들의 발자취는 홍성군 발전과 함께 기록될 것"이라며 "야구의 요람이 되어 유소년 선수들이 KBO 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균 해설위원은 "KBO리그 스타 동료들에게 감사드리며, 김태균 야구캠프를 통해 국가대표와 KBO리그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캠프는 이용록 홍성군수의 시구와 김태균 해설위원의 시타로 시작됐다. 노시환, 문동주 등 KBO 스타 코치진이 유소년 선수들을 지도했다.
특히, 유희관 선수와 조현민 씨의 경기해설로 자체 경기가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경기는 TK팀과 52팀으로 나눠 치러졌고, 300여 명이 관람했다.
캠프 MVP는 이서진 선수, 타격상은 백지훈 선수, 투수상은 이가음 선수, 퍼포먼스상은 김민기 선수, 포수상은 윤도윤 선수가 수상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KBO 스타 코치들의 발자취는 홍성군 발전과 함께 기록될 것"이라며 "야구의 요람이 되어 유소년 선수들이 KBO 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균 해설위원은 "KBO리그 스타 동료들에게 감사드리며, 김태균 야구캠프를 통해 국가대표와 KBO리그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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