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연수구
연수구의회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방문
AI 요약지난 22일 연수구의회는 유관기관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했다. 경제자유구역청 방문날짜는 유관기관 방문 일정상 당초 9월 4일로 잡혀있었으나, 워터프런트 사업 논의에 대한 시급성이 인정되어 8월 22일로 앞당겨졌다. 김성해 연수구의회 의장은 “송도국제도시의 가장 큰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도심 의원들을 포함하여 의회 전체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

지난 22일 연수구의회는 유관기관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했다. 경제자유구역청 방문날짜는 유관기관 방문 일정상 당초 9월 4일로 잡혀있었으나, 워터프런트 사업 논의에 대한 시급성이 인정되어 8월 22일로 앞당겨졌다.
김성해 연수구의회 의장은 “송도국제도시의 가장 큰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도심 의원들을 포함하여 의회 전체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 집행부뿐만 아니라 의회차원에서도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소통이 원활해야만 관내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형서 의원은, “지방재정투자심사가 주민들의 바람대로 통과되지 않은 것이 워터프런트 사업에 대한 심의위원들의 이해 부족 때문이라 보고, 각성하여 당사자 간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재심의에서 통과시켜야한다”고 말했다.
조민경 의원은 김진용 청장의 사업 의지를 재차 확인하며, 주민공청회를 열어 줄 것을 요구했다. 김진용 청장은 “심의위원들에게 워터프런트사업의 당위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일정을 조율하여 공청회를 9월 중으로 열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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