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부천시
0
부천시, 가을철 호흡기 질환 예방수칙 강조
AI 요약부천시는 최근 기온의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고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환절기에는 체온 및 면역력이 낮아지기 쉽고, 기관지 점막도 건조해져 감기, 독감, 기관지염 발생률이 높아진다. 이는 호흡기에 염증을 유발하고 급성 폐렴으로 진행될 수도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호흡기 질환 및 호흡기 감염병...

부천시는 최근 기온의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고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환절기에는 체온 및 면역력이 낮아지기 쉽고, 기관지 점막도 건조해져 감기, 독감, 기관지염 발생률이 높아진다. 이는 호흡기에 염증을 유발하고 급성 폐렴으로 진행될 수도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호흡기 질환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가 필요하다.
*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사람 많은 곳 방문 시 마스크 착용
* 기침 예절 준수
* 규칙적인 운동, 영양가 있는 식사 등을 통한 면역력 증진
* 충분한 수면을 통한 체력 유지
호흡기 의심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부천시 관계자는 "가을철 급격한 온도 변화로 면역력이 떨어져 호흡기 질환 및 호흡기 감염병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어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