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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장,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서 '스마트도시' 선진사례 발표
AI 요약최대호 안양시장이 '제25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석해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선진 사례를 발표했다. 최 시장은 "스마트도시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안양시의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지능형 인공지능(AI) 방범 시스템, 안전귀가 서비스 등 스마트 인프라를 기반으로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

최대호 안양시장이 '제25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석해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선진 사례를 발표했다.
최 시장은 "스마트도시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안양시의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지능형 인공지능(AI) 방범 시스템, 안전귀가 서비스 등 스마트 인프라를 기반으로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최 시장은 "세계적인 스마트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특히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한중일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시장은 사례발표에 앞서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CPAFFC)의 위안민다오 부회장과 간담을 갖고 한중관계 발전방안과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시장은 "저출산, 고령화, 청년 유출 등 전 세계적인 복합과제에 직면한 한중일 지방자치단체들이 상호 교류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 시장은 사례발표에 앞서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CPAFFC)의 위안민다오 부회장과 간담을 갖고 한중관계 발전방안과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시장은 "저출산, 고령화, 청년 유출 등 전 세계적인 복합과제에 직면한 한중일 지방자치단체들이 상호 교류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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