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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환절기 ‘백일해’ 주의 당부
AI 요약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환절기 백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전국 백일해 환자는 2만3474명으로 10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고양시에서는 372건의 환자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백일해는 비말을 통한 호흡기 전파가 주된 경로이며, 잠복기는 21일 이다. 초기 증상은 콧물, 미열, 경미한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환절기 백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전국 백일해 환자는 2만3474명으로 10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고양시에서는 372건의 환자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백일해는 비말을 통한 호흡기 전파가 주된 경로이며, 잠복기는 21일 이다. 초기 증상은 콧물, 미열, 경미한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와 비슷하다.
백일해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적기 예방접종 실시, 손씻기 생활화, 올바른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등의 조치가 중요하다.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단검사(PCR)를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가 확인될 때까지 일상생활은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성 판정이 나면 항생제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파력이 강한 백일해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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