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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내 최초 임도사업과 연계한 황토맨발걷기길 조성
AI 요약고성군(군수 김명환)이 도내 최초로 임도사업과 연계한 황토맨발걷기길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임도를 활용해 자연친화적인 레저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황토맨발걷기길은 고성군 하이면 송학리 일대에 조성되며, 총 길이는 약 1.5km이다. 임도를 따라 황토를 깔고 맨발로 걷는 코스로, 자연의 치유력을 경험하고 건강 증진에...

고성군(군수 김명환)이 도내 최초로 임도사업과 연계한 황토맨발걷기길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임도를 활용해 자연친화적인 레저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황토맨발걷기길은 고성군 하이면 송학리 일대에 조성되며, 총 길이는 약 1.5km이다. 임도를 따라 황토를 깔고 맨발로 걷는 코스로, 자연의 치유력을 경험하고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환 고성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임도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자원을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자연친화적인 레저공간으로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임도사업비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 조성 공사는 올해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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